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미디어룸

오늘을 넘어 미래의 가치를 만드는 더존ICT그룹의 소식을 만나보세요.

벤처투자 불공정 계약 금지, 민관 8.4조 배터리 로드맵

비즈니스 브리핑2026.09.22
비즈니스 브리핑

쏟아지는 오늘의 뉴스, 업무에 필요한 것만 'ONE AI'가 짚어 드립니다

TODAY'S VIEW

벤처투자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로 정당한 사유 없는 투자금 조기 상환 강제와 IPO 실패 시 리픽싱 관행이 내년 3월 30일부터 금지됩니다. 자금 조달이 급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제도 변화입니다.

한편 금융당국은 700종신보험 신규 판매 중단을 권고하고, P2P 투자한도를 50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금융 규제 환경도 동시에 바뀌고 있습니다. 정부는 원전 역할을 3개월간 국민 공론화에 부쳐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을 연말 이후로 미루기로 했으며, 배터리 산업에는 정부 R&D 약 4000억원·민간 약 8조원을 투입해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01 / 07정책·규제중요도 높음

벤처투자 불공정 계약 관행 금지…내년 3월 30일 시행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벤처투자법 개정안이 29일 공포돼 2027년 3월 30일 시행된다. 벤처투자조합이 정당한 사유 없이 경영성과지표 변동을 이유로 투자금 조기 회수를 강제하는 조건, 유예기간 없는 조기 상환 통보, IPO 실패 시 투자자에게 유리한 증권 가격 재조정(리픽싱) 등의 계약 조건이 법적으로 금지되고, 위반 시 해당 조건의 효력이 인정되지 않으며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BUSINESS POINT

투자 유치를 받은 스타트업·중소기업이라면 기존 계약서에 이와 유사한 조항이 있는지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행 이후 해당 조건은 효력이 인정되지 않고 이를 설정한 벤처투자조합이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새로 투자 계약을 체결할 때도 이 기준을 반드시 살펴야 합니다.

02 / 07정책·규제중요도 높음

금감원 권고로 700종신보험 신규 판매 즉시 중단

금융감독원 권고에 따라 생명보험사들이 21일 오후 6시부터 약 7년 시점에 납입 원금을 회수할 수 있어 법인 고객 중심으로 확산된 700종신보험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21일 오후 6시 이전 체결 계약에 한해 28일까지 보험료 수납이 가능하며, 이후 신규 설계와 계약 발행은 전면 불가하다.

BUSINESS POINT

법인 보험을 담당하는 재무·경영지원 실무자라면 700종신 관련 신규 설계·계약 발행이 불가능해졌음을 확인하고, 진행 중인 계약이 있다면 28일 이전 보험료 납입 일정을 점검하세요.

03 / 07시장·거시중요도 높음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민관 8.4조원 투입 로드맵 발표

산업통상부가 22일 발표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에 따라 정부 R&D 약 4000억원·민간 투자 약 8조원 등 총 8조4000억원이 투입된다. 리튬보다 저렴한 나트륨 배터리는 2030년 상용화, 화재 안전성을 높인 전고체 배터리는 2027년 세계 최초 시제품 출시·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이니켈 중심의 기존 전략을 전환한다.

BUSINESS POINT

배터리·전기차 관련 부품·소재를 납품하거나 도입하는 제조·물류 기업이라면 공급망과 원가 구조가 중장기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 하반기 투자 계획과 조달 전략을 점검해 볼 시점입니다.

04 / 07정책·규제중요도 보통

원전 역할 3개월 국민 공론화…12차 전기본 연말 이후 확정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2일 국무회의에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AI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발전의 미래 역할을 약 3개월간 국민 공론화에 부친다. 당초 10월 확정 예정이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정부안은 12월 중순 공론화위 권고안 도출 이후로 미뤄진다.

BUSINESS POINT

전력 다소비 설비를 운영하거나 에너지 비용이 핵심인 제조·데이터센터 기업은 전원 구성 결정이 미뤄지는 만큼 장기 전력 수급 계획 수립에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점을 감안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05 / 07정책·규제중요도 보통

P2P 대출 일반 투자한도 5000만원으로 상향…내년 1분기 시행

금융위원회가 22일 P2P대출 일반투자자의 업권 전체 투자한도를 기존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높이고, 중저신용자 대출 실적과 경영건전성이 우수한 업체에는 자기자금 투자한도를 20%에서 40%로 확대하는 우수 온투업자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개인투자자 한도 상향과 우수업자 제도는 내년 1분기 시행이 목표다.

BUSINESS POINT

P2P 상품을 자금 운용에 활용하는 기업 재무 담당자라면 내년 1분기부터 늘어나는 한도와 새로 도입되는 우수업자 제도를 확인해 운용 계획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06 / 07보안중요도 보통

네이버클라우드, DB·서버 접근 통합 보안 서비스 출시…개인정보법 준수 지원

네이버클라우드가 22일 출시한 'DSAC'는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서버·데이터베이스의 접근 권한 관리와 접속 이력 기록을 하나로 통합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로, 별도 솔루션 구축 없이 콘솔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접속 기록 1년 이상·권한 변경 이력 3년 이상 보존 의무를 보다 간편하게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USINESS POINT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라면,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접속 기록 보관 의무를 현재 방식으로 충족하고 있는지 IT·개인정보 담당자가 점검해 보세요.

07 / 07시장·거시중요도 보통

공정위, 우버의 배달의민족 인수 기업결합 심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22일 우버 테크놀로지스의 딜리버리히어로 전체 주식 공개매수에 대한 기업결합 사전심사를 시작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국내 택시 호출 2위(2월 기준 월간 이용자 65만 명)와 배달앱 1위(4월 기준 월간 이용자 2340만 명) 사업자가 결합하며, 우버는 2027년 하반기 주식 취득 완료를 목표로 각국 경쟁당국 승인 절차를 밟는다.

BUSINESS POINT

배달 플랫폼이나 택시·모빌리티 서비스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기업이라면 두 대형 플랫폼의 결합이 멤버십·광고·프로모션 구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중장기 흐름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공개된 사실 및 정보를 바탕으로, 당사의 편집 기준에 따라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의해 생성되었습니다. 최종 내용은 원문 대조 및 검수를 거쳐 발행하며, 참고한 각 자료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구매상담
1688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