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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 협력 MOU
2026.09.22
더존비즈온, 국제표준 기반 ‘AI 거버넌스 사무국’ 공식 출범
2026.09.21
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서 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2026.09.18
더존비즈온, ERP 내 ‘DJ Bank’ 출시 기념 ‘ONE AI’ 지원 프로모션
2026.09.11
AI 에이전트 시대의 해답 제시하다 더존비즈온, ‘K-ICT Week in BUSAN 2026’ 참가
2026.09.11
더존비즈온, 교육기부 ‘레드하트 프로젝트’ 지역 교육 격차 해소 앞장
2026.09.08
더존비즈온-택스워치, 세무회계 웹 매거진 ‘TAX in Autumn’ 발간
2026.09.03
더존비즈온, 전 세계에 ‘ONE AI’ 혁신 입증…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 ‘Global AI Awards’ 수상
2026.09.02
㈜더존비앤씨티,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I-URP사업단과 반려동물분야 상호 업무협약 체결
2026.08.31
- ‘디지털 전환·디지털 경제 발전 양자 협력’ 양해각서 체결…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 협력- 기업-세무당국 디지털 연계 경험 공유… 중앙아시아 디지털 전환 협력 확대(2026-09-22)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National Investment Agency)와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양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라브샨베크 사비로프(Ravshanbek Sabirov) 국가투자처장과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21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측은 디지털 전환 분야의 경험·전문지식 교류를 비롯해 기업 활동의 디지털화와 기업-세무당국 간 디지털 연계 발전에 관한 경험 공유,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 활용을 포함한 혁신·디지털 생태계 조성, 공동 교육 및 행사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보 교환과 상호 협의, 공동 프로그램의 기획·실행을 추진하고 필요 시 실무그룹 등 협력 기구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그간 축적한 기업 디지털화 경험과 AI·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키르기즈공화국의 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업과 세무당국 간 디지털 연계 협력은 세무회계 소프트웨어와 ERP를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을 잇는 디지털 인프라를 고도화해 온 더존비즈온의 강점과 맞닿아 있는 분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제로 더존비즈온은 전자세금계산서를 비롯해 기업의 회계·세무 데이터가 과세 행정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하며 국내 세정의 디지털화 과정을 함께해 왔다. 또한 앞서 KOICA 필리핀 조세분야 전자정부 구축사업에서 조세업무플랫폼(EIS)을 구축하는 등 해외 조세 행정 디지털화 사업을 수행한 만큼, 이 같은 노하우는 키르기즈공화국의 조세 행정 디지털 전환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국가투자처는 키르기즈공화국의 투자 유치와 국제 협력을 담당하는 대통령 산하 기관으로,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ERP와 AI를 결합한 업무 환경을 기업에 제공하며 AX(AI Transformation)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도 디지털 전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키르기즈공화국과의 이번 협력은 더존비즈온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키르기즈공화국은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로 기업 디지털화와 세정 디지털 연계 등 더존비즈온이 강점을 가진 영역에서 협력할 수 있는 접점이 많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되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9.22
- ISO 42001 국제표준·AI 기본법 대응 위한 정책·확산·개발·감사·보안 기능 나눈 5개 본부 체제 가동- AI 인벤토리·리스크 관리 통합 플랫폼 ‘AI HUB’ 구축 착수… 내년 2분기까지 단계적 확장(2026-09-21)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국제표준 ISO/IEC 42001(인공지능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사 AI 활용을 총괄 관리하는 전담 조직 ‘AI 거버넌스 사무국’을 신설하고, 21일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AI 기획부터 개발·배포·운영에 이르는 전 주기 관리체계를 갖춘 것으로, 이르면 내달 초 ISO/IEC 42001 인증도 획득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은 자체 개발한 AI뿐 아니라 외부 AI를 결합한 제품과 서비스도 다수 제공하며 AI 기본법상 '인공지능개발사업자’와 '인공지능이용사업자’ 지위를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이에 두 지위에 따르는 관리 책임을 하나의 통제 체계로 아우를 필요가 있다고 보고 국제표준 ISO/IEC 42001을 뼈대로 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했다. AI 거버넌스 사무국은 이 체계를 실행하는 컨트롤타워다. AI 기획부터 개발·배포·운영에 이르는 전 주기에 걸쳐 정책 수립과 승인, 점검을 일원화해 수행한다. 사무국은 AI 기술위원회 위원장을 겸하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사무국장으로서 총괄하고, 정재근 전무가 부문장을 맡아 실무를 이끈다. AI 거버넌스 사무국은 정책·확산·개발·감사·보안 기능을 나눈 5개 본부 체제로 운영된다. 정책·규정 수립과 AI 인벤토리·영향평가·승인 게이트 운영을 담당하는 AI 거버넌스 운영본부, 전사 AI 활용 확산과 임직원 교육을 지원하는 AX 지원본부, 제품·서비스에 탑재되는 AI의 기획·개발을 수행하는 AX 개발본부가 실행 축을 맡는다. 여기에 거버넌스 준수 여부를 독립적으로 점검하는 AX 감사본부와 AI 특유의 보안 위협 대응과 개인정보 보호를 전담하는 AX 보안본부가 견제 축으로 더해진다. 제1·제2AI연구소와 개발본부, 전략기획실, 법무실도 협력 부서로 참여해 실행력을 뒷받침한다. 더존비즈온은 이 같은 거버넌스 체계를 시스템으로 구현한 통합 플랫폼 ‘AI HUB’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AI HUB는 AI 서비스 등록과 인벤토리 관리,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제하는 라이프사이클 관리, 규정·증적 문서 관리, 전사 현황을 보여주는 경영진 대시보드 등의 기능을 갖추며, 실무 담당자·거버넌스 담당자·경영진을 위한 3개 포털로 운영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사무국 신설과 정책 수립을 시작으로, 4분기 인벤토리 구축과 리스크 등급화, 내년 1분기 모니터링·감사 체계 정착을 거쳐 내년 2분기까지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ERP와 AI를 결합한 업무 환경을 국내 기업에 제공하며 AX(AI Transformation)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AI 거버넌스 사무국 신설로 제품과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사가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도 참고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활용하는 역량은 이제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며 “AI 거버넌스 사무국을 중심으로 책임과 절차가 분명한 관리 체계를 갖춰, 고객과 임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AI 거버넌스부문장 정재근 전무는 “그동안 개별 조직 차원에서 관리되던 AI 관련 정책과 위험 요소를 사무국으로 일원화해, 문서와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연내 AI HUB 구축을 마무리해 정책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21일 ‘AI 거버넌스 사무국’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공동대표 지용구 사장(가운데)과 사무국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1
- ‘AI-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 강연…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강조- ONE AI, GEN AI DEWS 전시 부스 운영… CxO와 AI 혁신 리더 등 참관객 발길 이어져(2026-09-18)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강연과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AI-Native Enterprise 시대의 기업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기업의 CAIO·CIO·CDO 등 C레벨 임원과 AI·DX 혁신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AI 에이전트와 운영체계, AI 인프라와 오케스트레이션, 엣지 AI와 AI 시큐리티 등 기업 AI 전환의 핵심 의제가 폭넓게 다뤄졌다. 이날 CAIO Summit에 앞서 CAIO 포럼 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찬 세미나가 열렸다. CAIO 포럼은 지난 5월 발족한 국내 대표 AI 리더십 커뮤니티로 정부 부처와 주요 기업의 AI 책임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두 번째 모임인 이번 세미나는 ‘AI 대전환, CAIO의 전략과 실행’을 주제로 진행됐다. 더존비즈온 역시 포럼 일원으로 참석해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이끄는 리더들과 기업의 AI 전략 및 실행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AI 도입의 관심사가 ‘무엇을 도입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로 이동하는 시점에 맞춰 국내 AI 의사결정권자들이 한데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어진 오후 CAIO Summit 무대에서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AI-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AI가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고 조직과 함께 의사결정하며 운영을 주도하는 AI-Native Enterprise 시대의 도래를 조망하고,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AI 경쟁력의 핵심이 뛰어난 모델의 도입 여부가 아니라,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를 연결하고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실행하도록 뒷받침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의 구축과 운영에 있다고 강조했다. AI 에이전트와 기업 데이터를 결합해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만들어내는 방식과 AI 시대 기업이 갖춰야 할 새로운 경쟁력과 실행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는 기업용 AI 솔루션 ‘ONE AI’와 AI 기반 노코드·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GEN AI DEWS’를 선보였다. ONE AI는 ERP, 그룹웨어 등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핵심 솔루션에 탑재돼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AI 혁신 서비스이며, GEN AI DEWS는 자연어 입력만으로 프로그램 소스 코드를 생성하는 개발 플랫폼이다. 참관객들은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실제 업무 화면 안에서 AI가 데이터 분석과 문서 작성, 업무 실행까지 수행하는 시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Native Enterprise로의 전환은 이미 기업 경영의 현실적인 과제가 됐다”며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 AI를 하나로 연결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고객 기업의 AI 전환 여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_1]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서 ‘AI-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사진 설명_2] CAIO Summit 2026 행사장에 마련된 더존비즈온 전시 부스에서 참관객이 ‘ONE AI’와 ‘GEN AI DEWS’를 살펴보고 있다.
2026.09.18
- Amaranth 10·OmniEsol 이어 WEHAGO 확대, 자금이체부터 대출신청·상환까지 전 과정 비대면 처리- 전자세금계산서 등 실제 경영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오늘의 매출’로 심사하는 기업금융 차별화(2026-09-11)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과 협력한 ERP 뱅킹 서비스 ‘DJ Bank’를 WEHAGO로 확대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DJ Bank에서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 기업용 AI 플랫폼 ‘ONE AI’ 도입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DJ Bank는 더존비즈온의 ERP 플랫폼·데이터 역량과 제주은행의 금융상품 인프라를 결합한 임베디드 금융 협업 모델이다. 기업 핵심 업무 시스템인 ERP에 은행 금융 서비스를 내재화해 계좌개설부터 자금 및 급여이체, 대출신청·상환까지 기업금융 전 과정을 영업점 방문 없이 100%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앞서 기업용 솔루션 Amaranth 10과 OmniEsol에서 선보인 데 이어 이번 WEHAGO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DJ Bank에서 계좌개설, 대출 등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입 고객에게는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AI 플랫폼 ONE AI 지원 혜택이 제공돼 금융과 AI 업무 혁신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과 세부 혜택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와 제품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DJ Bank가 기존 인터넷뱅킹과 구별되는 지점은 업무 완결성이다. 별도의 은행 사이트 접속이나 엑셀 파일 업로드 없이 이체부터 회계 전표처리까지 ERP 안에서 끊김 없이 이어진다. 급여 데이터가 급여이체와 전표처리로 실시간 연동돼 이중 작업이 사라진다. ERP 연동 이체와 실시간 예금주 조회, 다단계 결재 데이터가 그대로 송금으로 연결돼 수기 입력에 따른 송금 사고를 원천 차단했다. DJ Bank 계좌 이용 시 건별·대량이체 수수료도 전면 면제된다. 여신상품의 차별점은 심사 방식에 있다. 과거 재무제표 중심의 기존 기업대출 심사와 달리 DJ Bank는 전자세금계산서와 매출·매입 등 ERP에 축적된 실제 경영데이터를 신용평가에 활용한다. 과거 장부가 아닌 현재의 매출 흐름과 자금 회전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금융 이력이 부족해 기존 평가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자금조달의 새로운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 서류 없이 한도와 금리를 실시간 조회해 즉시 실행하는 매출채권담보대출이 대표적이다. 현재 DJ Bank는 12개 메뉴에서 수신 1종·여신 3종의 금융상품을 제공하며 하반기에는 부동산담보대출과 국세·지방세 등 공과금 납부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AI 자금예측 기능을 통해 자금 과부족에 선제 대응하는 지능형 자금관리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DJ Bank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매일 일하는 공간인 ERP 안으로 은행 창구를 옮겨온 서비스”라며 “이번 WEHAGO 확대와 ONE AI 지원 이벤트를 계기로 기업의 실제 경영데이터가 곧 신용이 되는 금융 환경을 넓히고, 금융과 AI가 결합된 기업 자금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은 제주은행과 협력한 ERP 뱅킹 서비스 ‘DJ Bank’를 WEHAGO로 확대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DJ Bank에서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 기업용 AI 플랫폼 ‘ONE AI’ 도입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09.11
- AX 핵심 솔루션 체험형 부스 선보이며 호응… ONE AI로 구현한 업무 환경의 실질적인 AI 전환- 공공·금융 특화 폐쇄망 환경 지원하는 ONE AI PE 공개… “보안성·업무 효율성 모두 충족”(2026-09-11)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K-ICT WEEK in BUSAN 2026’에 참가해 AX(AI전환) 선도기업으로서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과 핵심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에서 컨퍼런스 발표와 체험형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핵심 AI 솔루션이 접목된 고도화된 기업용 플랫폼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다. 회사 슬로건인 ‘진정한 혁신, AX 그 이상의 가치(Authentic Innovation, AX and More)’에 담긴 AX 전략도 공유했다.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단순한 시스템 도입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가치까지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이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10일 열린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와 AX(AI 전환) 시대, 기업 업무 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지 사장은 클라우드 전환을 선제적으로 마친 기업일수록 AI 도입 효과가 더욱 빠르고 컸다는 점을 짚으며, 두 전환이 맞물리며 일어나는 기업 업무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에 주목했다. 특히, AI 시대 기업 경쟁력의 본질은 모델 성능 자체가 아니라, 오랜 실패의 경험과 복잡한 업무 규칙을 담아낸 검증된 워크플로우와 도메인 지식에 있다고 강조했다.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 축적된 정제 데이터와 결합할 때 AI는 지시 없이도 업무를 먼저 제안하는 강력한 비즈니스 에이전트로 진화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시부스에서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ONE AI를 중심으로 관람객이 직접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ONE AI는 OmniEsol, Amaranth 10, WEHAGO 등 더존비즈온의 주요 비즈니스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통합돼 회계·인사·세무·물류 등 기업 핵심 업무 데이터 위에서 정교하게 작동하는 것이 강점이다. 체험존을 찾은 관람객들은 견적서 작성, 지출결의, 데이터 분석 등 일상적인 업무 시나리오에서 ONE AI를 직접 구동해 보며 AI가 별도 학습 과정 없이도 기존 업무 화면과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또한, ONE AI 세법·노무도우미 시연을 통해 법령과 예규, 판례에 기반한 신속·정확한 답변을 검증하며, 실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버티컬 AI의 편의성과 실효성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공공·금융기관 등 고도의 보안 체계가 필수적인 폐쇄망 환경에 맞춘 ONE AI Private Edition(PE) 부스에도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ONE AI PE는 망분리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거대언어모델(LLM)을 안정적으로 구동해 데이터 유출 우려를 원천 차단하면서도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한 특화 솔루션이다. 현장 부스를 찾은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던 업무를 AI가 스스로 맥락을 연결해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외 바이어 역시 “한국의 제도와 기업 실무 데이터를 깊이 있게 학습한 버티컬 AI라는 점에서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완성도가 돋보인다”며 호평했다. 이러한 기술적 우수성은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의 ‘글로벌 AI 어워즈’ 수상으로도 입증된 바 있다. 더존비즈온은 ONE AI를 통해 올해 신설된 ‘AI Use Cases’ 부문에서 대한민국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실용적인 상용화 가치를 인정받았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기업의 업무 환경은 클라우드와 AI 전환이라는 두 거대한 축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더존비즈온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탄탄한 AX 역량과 독보적인 도입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적극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_1] 더존비즈온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K-ICT WEEK in BUSAN 2026’에 참가해 기업용 AI 에이전트 ONE AI를 중심으로 한 AX 핵심 솔루션을 선보였다.[사진 설명_2]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K-ICT WEEK in BUSAN 2026’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와 AX 시대, 기업 업무 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 설명_3] ‘K-ICT WEEK in BUSAN 2026’ 더존비즈온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ONE AI 체험존에서 실제 업무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해보고 있다.
2026.09.11
- 2009년 시작한 대표 사회공헌… 18년째 매년 6억 원 규모 지속 지원으로 “ESG 경영 실천”-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대회 입상·양양 소규모 학교 특성화 지원 등 실질적 성과 창출(2026-09-08)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째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레드하트 프로젝트는 2009년 영어 교육 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도서·산간 지역 분교에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시작된 더존비즈온의 장기 교육 기부 사업이다. 현재는 초·중학교를 넘어 지역 장학재단 및 지자체 교육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매년 약 6억 원 규모의 발전기금과 화상영어 수강권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2,033명(1만 7,120시간)이었던 수혜 학생(교육 시간)은 2025년 2,409명(2만 2,016시간)으로 늘어났다. 수혜 인원은 전년 대비 18.5%, 총 교육 시간은 28.6% 급증하는 등 지원 규모와 실질적 혜택을 매년 대폭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춘천시민장학재단과 협력해 진행 중인 ‘춘천시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사업’이다. 단기성 기부에서 벗어나 중장기 학습 환경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다. 최근 진행된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강생의 84.1%가 학습 품질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70%에 달하는 인원이 1년 넘게 수강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장기 학습은 대외 성과로도 연결됐다. 춘천시가 주최한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2024년 본선 진출자 18명 중 10명 입상(55.6%), 2025년 입상자 3명을 배출하는 등 지역 학생들이 실전 영어 말하기 무대에서 당당히 실력을 입증하는 결실을 맺었다. 통폐합 위기에 몰렸던 농촌 소규모 학교를 살아나게 하는 지역사회 회생의 촉매제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초등학교는 2018년 전교생이 9명까지 줄어 폐교 위기를 겪었으나,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등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도입해 2023년 전교생 53명으로 늘었다. 아울러 외지 학생들의 유입을 이끌어내며 소규모 학교 살리기와 지역 상생의 성공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2026년에도 6억 원 규모의 예산을 배정해 레드하트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으며, 지원이 필요한 학교와 지자체를 지속 발굴해 교육 기회 균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EQT와의 결합을 통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며 지속가능경영을 기업의 본질적 과제로 내재화하고 있다. 글로벌 기준의 ESG 책임 경영에 발맞춰 진정성 있는 CSR(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회사가 보유한 ICT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기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레드하트 프로젝트는 일회성 교육 경험을 넘어 학생들이 거주 지역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세상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진정성 있는 교육 기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적극 나누며 배움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째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8
- 기업승계·자산관리·세무조사 리스크까지…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이를 위한 심층 실용 콘텐츠- 더존 콘텐츠 스튜디오 ‘ONE STUDIO’ 제작 협업… 전국 고객 기업 및 세무회계사무소 무료 배포(2026-09-03)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세무 전문 계열 미디어 택스워치(대표 임명규)와 함께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시즌 웹 매거진 ‘TAX in Autumn’ 2026년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매거진은 택스워치가 발행하고 더존비즈온의 콘텐츠 스튜디오 ONE STUDIO가 제작에 협업한 결과물로, 50페이지 분량의 웹 매거진 형태로 제작됐다. 더존 고객 기업과 전국 세무회계사무소에 무료 배포되며, 세무회계 실무자는 물론 관련 지식이 필요한 일반 직장인까지 하반기 실무와 재테크에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실용 콘텐츠를 담았다. 택스워치는 세무회계 이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로 2016년 10월 창간했다. 세무·회계 업계 전문가 및 관계자, 기업 CEO, 재무담당자, 국세청·관세청·재정경제부 등 유관기관, 대학생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기업 CEO와 자산가들이 알아야 할 세무회계 이슈, 유용한 절세팁, 각종 순위 및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기고 및 인터뷰, 이야기 형식의 콘텐츠, 인포그래픽, 웹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은 매체다. 웹 매거진 가을호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AI 시대 전문가의 경쟁력을 조명한 ‘세무사의 미래’ ▲‘기업승계의 조건’ ▲다주택 시대의 세금과 상속 분쟁을 짚은 ‘부동산과 자산관리’ ▲소득세로 읽는 대한민국과 투자환경을 분석한 ‘세금으로 보는 경제’ ▲세무조사와 관세 이슈를 다룬 ‘조사·관세, 새로운 리스크의 시대’까지, 세제개편과 시장 변화 속에서 세무회계 실무자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두루 관심 가질 만한 주제를 폭넓게 담았다. TAX in Autumn은 더존비즈온과 택스워치가 정기적으로 선보일 시즌 웹 매거진 시리즈로, 해당 분기마다 세무회계 업계가 가장 주목해야 할 이슈를 새롭게 선별해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호는 AI 시대 세무전문가의 역할 변화부터 기업승계, 자산관리, 조세·관세 리스크까지 하반기 실무 현장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했다. 앞으로도 매 시즌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더존비즈온의 AI 콘텐츠 제작 역량과 세무 전문 계열 미디어의 취재·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한 사례다. 더존비즈온은 세무회계 전문가를 위한 세무·회계 특화 AI 솔루션을 제공해 온 만큼, 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무회계 전문가와 일반 직장인 모두에게 실질적 가치를 주는 콘텐츠 협업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세무회계 전문가는 물론, 세금·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것도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중요한 방식”이라며 “이번 매거진이 하반기 직장인들의 든든한 세무·재테크 참고서가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독자층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TAX in Autumn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룸과 택스워치 홈페이지 배너 및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채널에서 PDF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두 채널의 프로모션 배너에서 e매거진 뷰어로 바로 연결되며,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2026.09.03
- 7,800개사 검증된 버티컬 AI 실제 업무 적용 성과 인정받아…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 쾌거- 폐쇄망 환경 지원과 실전 레퍼런스로 글로벌 AX 표준 정조준… 국제 무대서 ONE AI 혁신성 공인(2026-09-02)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이 올해 신설한 ‘WITSA Global AI Awards’에서 ‘AI Use Case’ 부문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WITSA는 전 세계 IT 및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협회가 참여하는 글로벌 연합체로, 글로벌 AI 기술 혁신과 우수 활용 사례를 공식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올해 처음 Global AI Awards를 신설했다. 특히, 더존비즈온이 수상한 AI Use Case 부문은 기술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돼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시상식은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WITSA Global AI Summit’ 현장에서 진행됐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국내 실무 환경에 최적화된 자사의 차별화된 AI 기술력과 실제 업무 현장에서 거둔 혁신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핵심 에이전틱 AI 솔루션 ONE AI의 실제 구동 모델과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공유해 주목 받았다. 복잡한 기업 업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독보적인 기술 완성도를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에 독자적인 AX 역량을 각인시켰다. 더존비즈온의 ONE AI는 단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다. 회계·세무·노무 등 국내 법령과 실무 데이터를 집중 학습한 ‘버티컬 AI’ 구조로 반복적 실무를 AI가 스스로 판단해 처리한다. 업무 특성에 맞춰 복수의 거대언어모델(LLM)을 교차 활용하는 멀티 LLM 전략과 기업 내부 규정을 학습해 답변 정확도를 극대화한 자체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했다. 보안 민감도가 높은 공공기관과 금융권, 대기업의 폐쇄망 환경까지 완벽히 지원하며 도입 장벽을 대폭 낮춘 점도 주효했다. 제조·유통·IT 등 다양한 산업군과 공공 영역으로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2024년 출시 이후 올해 현재까지 누적 7,800개 이상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 축적된 압도적인 도입 규모와 풍부한 AX 실전 레퍼런스가 이번 글로벌 수상의 핵심 평가 요인으로 인정받았다. 더존비즈온은 앞으로도 국내에서 검증된 버티컬 AI 모델을 앞세워 아시아 주요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국내 실무 환경에 특화된 버티컬 AI 기술력을 국제 무대에서 공식 입증함에 따라, 향후 해외 파트너십 구축 및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위한 신뢰 기반을 다져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업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버티컬 AI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은 뜻깊은 쾌거”라며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AI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사진 설명] 더존비즈온이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WITSA Global AI Awards 2026’ 시상식에서 ‘Use Cases 부문’ 상을 수상했다. 사진 가운데 Dato’ Dr. Sean Seah WITSA 회장과 방영선 더존비즈온 부사장.
2026.09.02
- 강아지숲의 현장 인프라와 신라대학교의 반려동물 분야 교육 · 연구 역량 시너지 기대- 반려동물 분야 인재양성과 산업 전반 협력 기반 마련(2026-08-31) ‘진심으로 가는 숲’ 강아지숲의 운영사 ㈜더존비앤씨티가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 사업단과 반려동물산업 분야 전문인력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존비앤씨티가 강아지숲을 운영하며 쌓아온 현장 경험 및 인프라와 신라대학교가 보유한 반려동물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산학협력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산학 R&D 공동 기획, 기술개발 협업 및 인력 양성 ▲미래 신산업 선도 및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 ▲취·창업 및 비대면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산학협력 플랫폼 공동 구축 및 연계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국내 대표 반려견 복합문화공간인 강아지숲의 다채로운 현장 인프라를 대학 교육과 직접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존비앤씨티가 운영하는 강아지숲은 춘천 남산면 일대 약 13만 5천㎡ 규모로 조성된 국내 대표 반려견 복합문화공간이다. 강아지숲 박물관을 비롯해 산책로, 오프리시 운동장, 반려견 동반 수영장인 네이처풀, 카페 및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품격 있는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단순히 반려견이 뛰어노는 공간을 넘어 개와 인간의 역사를 다룬 기획 전시, 맞춤형 운동시설 등을 통해 교육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선진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신라대 I-URP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아지숲의 전문 시설과 현장 인력을 활용한 직무체험, 진로·취업 멘토링, 실무 중심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전개하고, 향후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특화 공동 프로그램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신라대학교 배일권 I-URP사업단장은 “반려동물산업은 교육, 문화, 관광, 헬스케어 등 다양한 영역과 융합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예비 전문가인 학생들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전문성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더존비앤씨티 박병태 이사는 “강아지숲이 그동안 축적해 온 반려문화 공간 운영 경험과 신라대학교의 교육 인프라가 결합한다면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라대학교와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며 반려동물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존비앤씨티 강아지숲은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인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및 어린이와 청소년, 반려동물 관련학과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진료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더존비앤씨티 박병태 이사(사진 왼쪽)와 신라대학교 배일권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 사업단장이 반려동물산업 분야 전문인력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31
더존비즈온,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 협력 MOU
2026.09.22
더존비즈온, 국제표준 기반 ‘AI 거버넌스 사무국’ 공식 출범
2026.09.21
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서 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2026.09.18
더존비즈온, ERP 내 ‘DJ Bank’ 출시 기념 ‘ONE AI’ 지원 프로모션
2026.09.11
AI 에이전트 시대의 해답 제시하다 더존비즈온, ‘K-ICT Week in BUSAN 2026’ 참가
2026.09.11
더존비즈온, 교육기부 ‘레드하트 프로젝트’ 지역 교육 격차 해소 앞장
2026.09.08
더존비즈온-택스워치, 세무회계 웹 매거진 ‘TAX in Autumn’ 발간
2026.09.03
더존비즈온, 전 세계에 ‘ONE AI’ 혁신 입증…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 ‘Global AI Awards’ 수상
2026.09.02
㈜더존비앤씨티,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I-URP사업단과 반려동물분야 상호 업무협약 체결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