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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IT 단체 JCSSA, 더존비즈온 찾아 ‘AX 현장’ 확인

보도자료2026.07.24

- 일본 주요 IT 기업 경영진 17명 더존을지타워 방문… AX 전략·ONE AI 시연 등 직접 참관

- 일본 제노랩 중심 현지 시장 공략 및 글로벌 AI 솔루션 사업화 가속, 파트너십 확대 모색

(2026-07-22)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일본컴퓨터시스템판매점협회(JCSSA) 방문단이 지난 9일 서울 더존을지타워를 방문해 회사의 AX(AI 전환) 전략과 주요 솔루션을 참관하고 IT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JCSSA는 약 500개 회원사를 보유한 일본 유수의 IT 업계 단체이며, 이번 방문은 ‘2026년 아시아 IT 기업 시찰 투어’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한국의 AI 활용 및 선진 IT 사례를 시찰하고, 한일 IT 기업 간의 협업 및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방문단은 스즈키 노리오 단장(JCSSA 이사)을 비롯해 일본 주요 IT 기업의 간부 17명으로 구성되었다.

더존비즈온은 일본 현지 법인 제노랩(Gennolab)을 통해 일본 시장진출에 나선 가운데, 이날 더존비즈온 공동대표인 이강수 부회장과 지용구 사장이 방문단을 직접 맞이했다. OmniEsol 등 주요 사업 소개 및 AI 서비스 시연, ATEC 투어 등을 통해 AI 기술이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된 현장을 소개했다.

 

회사의 슬로건 ‘Authentic Innovation, AX and More’에 담긴 AX 전략도 공유했다. 기업의 실제 업무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진정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혁신을 구현하겠다는 방향성이다. 특히, 출시 이후 7,800여 개 기업이 도입한 ONE AI를 통해 기업 구성원의 업무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AI와 함께 일하는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존비즈온은 한국에서 검증된 AX 역량을 앞세워 일본 기업과의 협력 접점을 넓히는 한편, 이번 방문을 계기로 JCSSA 회원사와의 파트너십 등 후속 협력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이강수 부회장은 “한국과 일본은 중소·중견기업이 경제의 허리를 이루고,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생산성 혁신을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더존비즈온의 검증된 AX 전략은 일본 기업에도 충분히 유효해 이번 만남이 양국 IT 산업의 협력을 한층 넓히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씨앗을 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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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_1] 더존비즈온 이강수 부회장이 서울 더존을지타워를 방문한 일본컴퓨터시스템판매점협회(JCSSA) 방문단에게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설명_2] 더존비즈온 지용구 사장이 일본컴퓨터시스템판매점협회(JCSSA) 방문단을 대상으로 회사의 AX 전략과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